[PSP]アンジェリーク 魔恋の六騎士(안젤리크 마연의 6기사) DM-3층▒게임

アンジェリーク 魔恋の六騎士

발매일: 2011.11.17

アンジェリーク 魔恋の六騎士

가지고는 있는데
아직 한번도 실행 안해봤음
재..재미있으려나?





<STORY>

주인공은 17세의 소녀 테레사.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행방불명되어, 지인의 집으로 거두어진 과거를 가지고 있는데, 
현재는 그 집의 자제인 루노와 누이동생처럼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테레사는 거리에 소문이 퍼져있던 수수께끼의 납치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무사하게 집으로 돌아온 테레사였지만,
유괴사건에 관한 기억을 모두 잃은 상태였다.
루노의 말에 의하면 꼬박 하루동안 행방불명이었다고 한다.

이상하게 생각하면서도,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다는 것에 안도하며,
평상시의 생활로 돌아가는 테레사. 

그러나, 테레사의 납치 사건으로부터 몇일 후, 이번엔 루노가 행방불명이 된다.
테레사때와는 달리 몇일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루노를 찾기 위해,
테레사는 분주한다.

여러 장소를 방황하던 때에, 문득 루노의 기척을 느끼는 테레사.
기척을 쫓아, 숲의 안쪽으로 길을 따라가며 서성이다 도착한다. 

안쪽에서 루노와 가까스로 재회하지만,
루노는 진을 치고있는 수상한 용병단의 리더에게 도취되어 있어,
집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한다.

이런 수상한 곳에 루노 혼자 둘 수 있을리가 없다….
테레사는 루노의 몸을 염려해, 자신도 용병단과 행동을 함께할 결심을 한다.

용병단의 진정한 목적도,
테레사 자신에게 숨겨진 큰 비밀도, 아직 모르는 채…….








덧글

  • 광대 2012/06/09 15:34 # 답글

    육기사가 그 육이 아니네... 이런 창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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