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マスケティア(머스킷티어) 트레빌&리슐리외 공략완료 DM-3층▒게임



CG감상하는 뻘글 입니다
아마 네타도 있을 듯 하니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저번에 썼던 로쉬포르에 이어
트레빌 -> 리슐리외 공략!!

그런데...
바로 썼어야 했는데 뒤로 미루다보니
내용을 너무 많이 잊어버렸다는게 함정.




그런고로
CG감상이나...



트레빌 선생님


초반에 이런 장면이 나오는데..
이때 아버지는 악마에게 당해서 사망루트 타고...
트레빌이 아무런 도움이 못되서 미안하다는 둥 말하면서
달타냥을 학교로 오게 만듦..

근데
저 아버지를 죽인 장본인이 트레빌이라는게 함정.

레알


아무것도 모르는 달타냥은 아버지의 죽음을
함께 지켰던 트레빌을 의지하면서


같이 별구경도 하고


미묘한 분위기를 만들어가며


연애루트를 순조롭게 타고 있다....


이건 무도회때.

로쉬포르때는 지하감옥에 갇혀서
이런건 구경도 못했었는데...


그런데 저렇게 희희낙락하는 것도 잠시.


그녀는 곧 익숙하게 이곳에 갇혔습니다.

사실은 트레빌은 악의 축으로 등장하는
리슐리외의 앞잡이였다는 것.

너가 뭐가 아쉬워서 그런 할아버지 밑에!!!!


그래도

리슐리외의 명령으로 감옥에 가둬놨지만
역시 마음이 편치 않아
저렇게 맞은편에 같은 자세로 땅파고 있는 트레빌


지금 이렇게 그윽한 분위기 만들고 있지만..
이 둘 빼고 나머지 사람들 순살루트...

트레빌도 악마라 삼총사가 덤벼도 못이김...
거기다가 로쉬포르때는 어찌 하지도 못했던 리슐리외를
조금 힘겨웠지만 물리쳤다....!!!


그런데 리슐리외를 따랐던 것은
좋아했던 연인을 되살리기 위해서...!!?
-였던 것으로 기억함.


그래서 트레빌은 사랑했던 여인을 살리기 위해
달타냥을 제물로서 죽여야하는 상황.


그 당일날이 되어서도 트레빌은 고민하는데..
달타냥은 트레빌의 고민이 무색하게

스스로 제물이 되겠다고 자처


죽으러 온 달타냥에게 결국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곤


-너 죽고 나 죽자


이게 무슨 짓이야!!!!




그러더니 엔딩은 환생

먼 미래에 태어난 이 커플은
수학여행으로 과거에 슈발리에 학원이었던 이 섬으로 와선
구경하며 염장...ㅋ...ㅋㅋㅋ



리슐리외 이사장


솔직히 별로 끌리지 않는 리슐리외....였지만
그때는 올클리어가 목표였으니 공략



예배당? 성당?
여하튼 이쪽으로 향하는 루트가 새롭게 생겨서 가면
친절한(?) 노신사(...)를 만나게 된다.


같이 카드게임도 하면서 즐겁게 노닥거리는데..


으아니.
이 싸람은?!

로쉬포르가 이사장실로 끌고오면서
서로 정체를 알게됨...


그런데 반전은 리슐리외의 저 백발 노신사 모습이 가짜
요 검은머리 청년 모습이 진짜라는 것.

어쩐지!

공략에 할아버지는 넌센스였어!!!


빨간 휴지를 줄까....  파란 휴지를 줄까....

어쩐지 화장실 귀신을 떠올리게 하는 저 CG


리슐리외 루트도 무.도.회!!!

그런데 이사장 모습이라는게 Fail
남들에게 정체를 숨겨야 하니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그래도!!!!!


이사장실에 조심스레 들어가보니
피곤해서 자고 있는 리슐리외...


이제 본격적으로 연애하는가... 싶으면
방해들어오는 악마님들...


여기선 트레빌이 최종보스


타 루트에선 그리 강하던 리슐리외.
(아마)트레빌에게 한번 썰려 굴욕


재충전하고 다시 도전.
그리고 승리.


결국엔 저 목걸이? 왕관? 을 얻어낸 리슐리외


그리고 이어지는
둘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엔딩<

풀샷으로 다시보면...


이..이...임신!!?


아...
이때 무슨 대사가 오갔는지 기억이 안난다..
그냥 엔딩이다 하고 신경쓰지 않고 넘겼었나...

여하튼 이래저래 리슐리외도 공략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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